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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어이없는 환불규칙과 기분나쁜 대응하는 미주여행총책임자 박씨.
가그린1 2013-02-25 16:18:23 | 조회: 478921
2월16일 18시10분에 유나이티드에어라인 직항 타고 여행갔다오신 고객의 딸입니다.
제가 엄마께 효도여행으로 미국여행을 보내드렸습니다.
엄마가 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미국에서 마이클코어스가방이 싸고 좋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을 듣고
가방 두개를 구입하시곤 새벽에 저희에게 문자로 사진을 보여주면서 괜찮냐고 하셨는데,
그 가방 두개가 전부 598달러지만 별로 마음에 들지않아 엄마께 가이드분에게 환불을 해달라고 요청하라고 전해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현지가이드 송승준분이 처음엔 다신 라스베가스에 갈일이없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셨고
저희는 모두투어본사에 여러번 전화로 항의를 하여 결국엔 다음날쯤에 다시 갈일이 있으니 그때 다시 가방과 영수증 가지고오시면 환불해드리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전달해드렸고 환불이된다고.
엄마는 그당일 라스베가스로 가는날 가방 두개와 영수증을 들고 처음에갔었던 마이클코어스 상점이 아닌 다른 매장에 가서 환불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가이드말로는 미국에서는 어디서 샀든 영수증만있으면 다 환불이 된다고 그쪽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렇지만 흑인점원들이 엄마께 안된다는 말만하셨고 환불은 절대 안되니 교환만 된다고 하셨고, 가이드는 엄마와 다른 일행 몇명만 남기고 쇼를 보러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잘 안통하자 엄마가 가이드에게 전화를 걸어서 환불이 안된다고한다.교환하라고한다.환불을 해줘라.라고 가이드에게 전화를 하자 가이드가 조금있따가 전화드리겠다고 말하더니 .
그날 하루동안 내내 잠적을 하였습니다.전화를 수십통해도 받지도않고.
패키지상품이라 버스는 떠난다고 엄마에게 독촉전화오고.
하는수없이 교환이라도 하려고 아무거나 가방 두개를 골라서 제시를 하니
돈이 1달러60센트를 거슬러 줘야하는 상황이 되자 엄마가 거스름돈을 달라고하니 그 점원이
거스름돈도 줄수가없고 이금액을 초과해야지만 교환이 된다는 어이없는 말만 하고,
엄마는 황당한 상황이지만 버스는 자꾸 떠난다고 재촉을 하고 .마음이 급한 나머지 그 점원이 카드지갑을 건내주며 이거 얼마 안한다고 19달러라며 건내줘서 오히려 거꾸로 저희가 돈을 2달러정도 더 내고 그 카드지갑과 가방3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환불을 안해주실거면 처음부터 환불이 안된다고 말씀을 하시던지. 미국전역에서 마이클코어스상품은 다른매장에가도 환불이 된다고 알고있는데. 그 가이드분만 잠수를 안타셨다면 말이라도 통했을텐데.
그리고 그 가이드분이 저희 엄마일행에게 옵션을 강요했다고합니다.
저희엄마는 영화도 지겨워서 안보시는분에게 쇼를 4개나 있으니 무조건 꼭 보라고 보라고 쫓아다니면서 요구하셔서 어쩔수없이 110불내고 쇼하나 보시고 야경도 끝내준다고 무조건 안보면 후회한다고 미국오면 이건 꼭 봐야된다.안보면 다른사람 다 볼때까지 밑에 있어야하고 먼저 그냥 호텔로 가야된다고 하면서
안볼수없게해서 결국 봤는데 본건 고작 109층까지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가서 밑에바닥만 보고온 그 야경.
정말 억울하다고 하시네요.400불넘게 주고 다른옵션들을 다 하셨지만 이 두가지는 정말 억울하다고 하시네요.


이런저런건 둘째치고
ccm인증받은 회사에서 소비자에게 이런 우롱을 해도 되겠습니까?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소비자가 화를 낸다고 같이 화내면서 대응하는 직원의 태도.
그리고 미주사업팀담당자라고 박씨라는 분은 말투또한 이미 화가난 소비자에게 자기가 더 비꼬듯이 말하며 죄송하다는말한마디없이 으응~어어?이런말투.
모두투어는 이런식으로 직원 교육시키나요?
저희 엄마는 이번 미국여행이 인생에서 가장 최악의 여행이였다고.그 가이드 송승준이라는 분때문에 기분이 일주일내내 나빴던 그런여행이였다고합니다.
기분좋게 모처럼 동생과 돈을 모아서 엄마께 효도여행 한번 보내드렸더니 모두투어의 이런 횡포때문에 시간내서 여행간 사람이나 여행보내드린 딸들이나 기분나쁘긴 마찬가지네요.

그 원하지도않는 가방때문에 공항세관에 걸려서 200불이라는 벌금까지 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저에게 전화오신 분이 저희에게 오히려 반말을 쓰시면서 비꼬는듯한 말투 .가르치는 말투로.
저에게 알~겠습니당~~. 계속 전화계속하세요~ 이런식의 말투.
고객님 왜 화를 내시죠?화 계속내세요~저희는 환불못해줘요~
이런말투. 뭡니까?

이미 화가 난 고객에게 일단 죄송하다는말로 시작해서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환불이 안되니 정말 가이드팁이라도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처리해줬으면 조금의 짜증으로 끝냈을 일을
이렇게까지 오게한건 모두투어 담당책임자라는 그 미주담당자분의 무책임한 말투와 성의없는 말투. 그 말투때문입니다.
2013-02-25 16:18:23
175.xxx.xxx.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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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a | 2013-10-17 00:24:40 삭제

Tonodhcwu! That's a really cool way of putting it!

권성해 기자 | 2013-02-26 10:21:40 삭제

해외 단체관광의 문제점은 누차 보도해 드린바가 있습니다. 결함 제품 교환이 아닌 현금환불을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사와의 계약내용을 자세히 명시해야 합니다. 피해구제신청은 1372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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