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Untitled Document
SKT휴대본 분실보상 의도적 지연
다호69 2013-06-13 21:29:44 | 조회: 391928
지난 5월 2일 1년 넘게 사용한 갤럭시 노트원 화이트(32G)를 분실했습니다. 5월 3일 분실보상 신청 후 보상 내용이 가입시 설명 들은 내용과 차이가 있어 SKT와 논쟁을 하던 중 방통위에 휴대폰 분실보험 중요사항 불고지에 따른 피해 구제 요청을 하였는데 끝까지 책임을 묻고 싶었으나 SKT에서 제안한 보헙료 환급과 분실보상 진행을 받아 들여 민원취하를 하였습니다. 산 넘어 산이랄까요! 불고지 논쟁에 1주일이 소요되었고, 취하 후 지정 보상대리점에 보상을 요구했으나 재고가 없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요청에 수시로 독촉하며 기다리다가 3주가 지났습니다. 동일기종 보상 원칙이라 재고가 없으니 무조건 기다리라네요. 지정 보상대리점에서는 모기업인 SKT에서 내린 지침이 없으면 별다른 대책이 없다고 하여 SKT로 대책을 강구해달라 하니 보상센터에 연락하여야 한다더군요. 보상센터로 연락하니 이미 대리점을 지정하였으니 자기 손은 떠났다고 하네요(이름까지 밝히면서 SKT에 전하라더군요). 하여 6.3일(월) 다시 SKT로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재고를 알아보겠다면서 하루를 또 기다리게하더니 2주만 더 기다려 달라고합니다. 항의를 하자 오후가 되서야 상위 부서에서 연락오도록 조치하더군요. 상위부서의 이진영(실명 언급을 허락(녹음하였음)받았습니다) 팀장 왈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며 재고 확인 후 연락 주겠다더니... 담날(6.4) 연락하더니...검정색은 싫다고 하니 화이트로 메모리 16G짜리가 있는데 할 생각 없느냐 합니다. 차액이 6만 몇천원 된다고...당신같으면 하겠냐 했더니 대답을 못하더군요...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2주를 채우려는 듯_채워 보았자 소용이 없는 걸 알겁니다. 본인 입으로도 재고가 없다고 했으니..- 기다려 달라더군요. 6.5(일수) 연락이 없어 상담원에게 연락을 요구하니 오후 6시 이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금요일까지 또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오전까지 연락 달라 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 5.7(금)오후에 고객센터에 담당자 연락을 요구하고서야 통화하였지만.. 방법이 없다더군요.. 무작정 한달이건 두달이건 10년이건 기다려야 하냐했더니 그렇다더군요. 상위 부서의 연결을 요구해도 불가능하다고만 이야기합니다. 가입은 그럴싸하게 유도하고 보상은 나몰라라하는 대기업의 행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고로 보험 중요사항 불고지 논쟁시 갤노트원이 단종된것을 확인하여 다른 기종으로 보상해달라 하니 단종의 의미는 일반적인 생산중단의 의미가 아니고 SKT 기준에서 재고가 완전 소진되어야만 단종이라며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화이드의 재고가 없으니 대안을 제시하라니 이제는 동일기종의 의미는 보편적인 기준에서 색상은 불포함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제가 지난 5월 소보원과 통화하여 동일기종이란 색상을 포함한다는 답변을 들었고 이를 말했더니 보편적 기준에서는...이란 말만 계속 반복 하더군요. 어느 소비자고발 신문의 보상피해 사례를 보니 SKT고객센터 상담원이 색상을 포함해서 답변했더군요.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죠. 자기들 편리에 의해서 기준이 바뀌니 말입니다. 저는 거대 통신기업 SKT의 횡포로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매체든 청와대 신문고든 인터넷이든 최대한 할 수 있는만큼 끝까지 가보려 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끄는 것은 개인이니.. 그래보았자 지쳐서 그만 두겠지...하는 심산이겠죠. 그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려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6월 7일 통화한 내용 녹음(담당자에게 고지) 파일도 만일을 위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통화이후 미래부와 소보원에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늘(6.11) SKT고객센터에서 미래부에서 연락 받았다며 전화하더니 지난 번과 같은 말만 하더군요. 같은말 할거면 왜 전화했느냐. 미래부에 통화한 사실을 통보해야 그런거 아니냐 했더니 그렇다네요..SKT 정말 가여운 조직인거 같습니다. 불쌍하구요..서민들 등쳐서 배부르게 사니 말입니다.
2013-06-13 21:29:44
175.xxx.xxx.26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권성해 기자 | 2013-06-14 15:23:13 삭제

소보원에 낸 민원을 다시 어떻게 달라는 요텅이 없고 연랃전화가 없습니다. 직접 취재를 원하시면 kbs 소비자고발팀에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010- 3898- 2959 입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구 분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결과
공지 휴대폰 주인은 사기치고 도망가고 본사는 처리를 기피하네요. (2) fhycm 2013-09-04 281434
공지 SK텔링크에게 제대로 당하고있습니다. (1) 산삼드링크 2013-08-30 305493
공지 에어컨 불량 설치 후 피해보상 (4) neokaier 2013-08-29 318722
공지 KT상담사 실수로 인한 피해보상 (1) 헥헥헥 2013-08-29 305898
공지 삼성전자의 무책임한 홈시어터 A/S를 고발합니다. (1) 무늬만 2013-08-28 314869
공지 2013년 저의 휴가를 망쳐버린 모두투어를 신고합니다. (1) 소비자를 도와주세요. 2013-08-26 313519
공지 100% 천연라텍스로 허위 광고하는 업체 고발 (인증서첨부) (16) 오정숙 2013-08-26 335517
공지 결혼 정보 업체 들의 약관 개정 요구건 (1) nhfamily 2013-08-19 324158
공지 sk고재운 (1) madam55 2013-08-08 326820
공지 SK텔레콤 신고 사유 답변문제입니다 (29) 김형삼 2013-08-02 355402
공지 SK텔레콤 신고 사유입니다 읽어주세요 (1) 김형삼 2013-08-01 304685
공지 청호정수기 껍데기는 신품! 부속품은 중고 재고? (1) 김종일 2013-07-31 313336
공지 엘지 휘센 에어컨 음성인식 기능은 불완전한 기술인 것 같네요. (1) 은빛호수 2013-07-27 303449
공지 판매 불가한 불량 제품 납품하고 환불 거부하는 제*지공사 고발. (65) 혜림 2013-07-25 351386
공지 본톤가구를 고발합니다. (1) 착한소비자 2013-07-22 333456
공지 삼성전자 서비스 과다 수리비횡포에 대해 고발합니다. (1) 란데르트 2013-07-19 329005
공지 재능교육 선생님 고발합니다 (1) ahcnd 2013-07-17 316421
공지 효성 CMS 수수료 관리, 후원금 관리 부실과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1) 여명 2013-07-12 326176
공지 유플러스가 담합과 독점으로 가입자를 차별대우하며 가입거절하고 있습니다 (1) 악플반사 2013-06-26 350979
공지 너무나 억울한 의료사고로 엄마사망 (1) 차준상 2013-06-23 354123
공지 sk텔레콤 신고하려합니다. (2) sk타도 2013-06-20 368700
공지 그랜드성형외과 (2) 신고합니다 2013-06-13 409512
공지 SKT휴대본 분실보상 의도적 지연 (1) 다호69 2013-06-13 391928
공지 개통취소 안해주는 엘지유플러스 (6월7일이후)또 거부 그리고 내일이면 개통한진 14일 됩니다. (1) 난엘지유뿔이 실어요 2013-06-11 398839
공지 개통한지 8일 개통취소를 계속 거부하는 엘지유뿔 직영점. (4) 난엘지유뿔이 실어요 2013-06-07 413768
공지 LGU+대리점이랑일반점에서하면틀리다네요... (3) 억울한사람 2013-06-05 408032
공지 K5 결함 스프링절손 ,기아자동차 도봉사업소 대고객서비스 (1) 찰스12 2013-05-29 392149
공지 의료문제 문의올립니다 (1) kyg 2013-05-27 400662
공지 솔직 후기는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1) 김화 2013-05-21 423402
공지 르노삼성자동차는 사기쳐서 팔고 소비자우롱하는 사기꾼집단이 아닌지 아니라면 애무새들이지 궁금하고 아래글을 보니 나혼자만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만 같지 않기에.... (1) hwang1 2013-05-17 422616
공지 허난성여행건 (1) 마두여사 2013-04-19 396321
공지 lg유플러스 의 횡포 (1) 불도져 2013-04-13 422619
공지 삼성전자 서비스 최악입니다. (1) 영현쓰 2013-04-08 411526
공지 SKT고객센터 응대불만 (6) 박민지 2013-04-04 439571
공지 kt인터넷(잦은고장+불성실한기사+안하무인상담)너무화가납니다 김영환 2013-04-03 438841
공지 현대엘리베이터를 고발합니다 (1) 세상속으로 2013-03-27 493390
공지 HP 노트북 교환규정문제 (8) 김영학 2013-03-23 476340
공지 LG U+ 불공정 계약. 이제보니 악덕기업이구만... (1) zip303 2013-03-08 504016
공지 핸드폰 사기로 인해 잘못된 추심이 계속 되고있습니다. (1) eun36016 2013-03-04 436899
공지 lg 휴대폰 서비스 및 교환 환불 관련 규정의 부당함. (1) 향이좋은커피 2013-02-28 481056
공지 모두투어의 어이없는 환불규칙과 기분나쁜 대응하는 미주여행총책임자 박씨. (2) 가그린1 2013-02-25 478920
공지 제가 받은건 서비스가 아니라는 엘지서비스센타 (3) 이인화 2013-02-23 426233
공지 대리점의 횡포와 서류 서명 위조 (1) 2013-02-20 491544
공지 청호나이스 나마께모노 2013-02-14 523054
공지 의류 구매후 옷감에 빨간물이 베어나옵니다 (2) 지은002 2013-01-30 534070
공지 타미힐 가디건에 대해서 (2) 와니당 2013-01-28 551617
공지 LGu+인터넷 고장.... 너무화가납니다!!! 업체대응책... (9) jin123 2013-01-27 578079
공지 LG전자의 고객기만행위에 대해여 제보합니다 (1) 약자의힘 2013-01-15 486249
공지 우리플러스전기요에서 자던중 화재가 났어요 (1) 진짱 2013-01-05 610279
공지 한화생명 설계사의 욕설 및 협박 그리고 개인신상정보 노출 (1) 좋은사람들 2013-01-03 656294
공지 LG 서비스의 직원 교육은 날이 갈수록 발전을 하는군요. (1) 마린 2012-12-30 550091
공지 스마트폰 T스토어에서 사이버캐쉬 아들이 모르고 결재해서 환불요청 린자 2012-12-28 690997
공지 삼성전자 a/s센터는 소비자를 봉으로봅니다. (1) 맹구없다 2012-12-26 609030
공지 충북 옥천군 LG텔레콤직영점의 만행 정은이 2012-12-14 669383
공지 문제는 인정 하지만, 손해는 피해자가 봐야한다는 KT. (2) 사랑행복 2012-12-11 673281
공지 LG가 이정도밖에 안됩니까??대리점의 횡포 이런 뭐같은 경우가있나요!!! 이영준 2012-12-10 703794
592 전자·통신
- sk브로드밴드 고객 기만행위
사건: 장애로 인한 해지신청을 상담이나 점검 ...
신민우 2019-10-24 43접수
591 전자·통신
- SK브로드밴드는 고객과의 약속을 무시합니까?
저는 SK브로드밴드 텔레비젼, 인터넷 이용자입...
mimobank 2018-01-22 909접수
590 전자·통신
- 파리가 살아요! 냉장고! 삼성 김치 냉장고! (2)
16년겨울 삼성 스텐드 김치 냉장고 구입 사용...
이강 2017-09-25 3815접수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