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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신문은

한국소비자신문은 지난 2003년 창간 이후, 기업도 소비자, 고객도 소비자라는
이념과 함께 모두의 만족을 위해 지면 취재를 통한 언론보도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2010년 11월 한국소비자신문닷컴을 오픈하여 지면보도와 함께 온라인으로 소비자의 제보를 실시간 접수 및 상담하고, 적극적인 개입으로 불만과 고충을 중재하고 있습니다.

소통으로 이루는 공정한 사회를 지향하는 한국소비자신문은 나눔을 실천하는 바른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익을 추구합니다.

한국소비자신문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내용을 보도하겠습니다.
앨빈 토플러가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를 결합한 프로슈머의 개념을 이야기한 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이미 현대사회는 일방적인 생산자도 소비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업에게는 바른 소비자의 의견을 전달하며,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구매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구매결정을 도와드리게 될 것이며, 기업에게는 제품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용 후 분쟁이 발생 할 경우 공정하게 양측의 입장을 보도할 것입니다.

한국소비자신문은 정확한 정보만을 전달하겠습니다.
사회의 이슈에 연연하지 않고, 제품을 생산/서비스하는 기업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의견 중 사실만을 보도하겠습니다.

“I'm a product guy. I believe if you build great products, people would respond to that.”
“나는 제품 지향적인 사람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면 사람들은 그것에 반응 할 것이라 믿는다.” 미국 애플사의 창업주 스티브잡스가 남긴 명언입니다.

한국소비자신문은 모든 기업이 이러한 정신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모든 소비자가 만족스럽게 이용하는 그날까지 공정한 보도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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