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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창립45주년 ‘우직한 한 걸음’강조

12일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K호텔에서 열린 창립 45주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리딩 브랜드란 목표를 향한 ‘우직한 한 걸음’을 재차 강조했다.

국내외에서 각축 중인 아웃도어 시장에서 양적 팽창보다 기술력·혁신성을 앞세워 마치 야크처럼 뚜벅뚜벅 정상을 향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올 1월 2일 신년사에서 “조금 느리지만,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미래를 준비하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사람 중심의 휴머니티가 디지털 초연결 시대의 가장 큰 경쟁력임을 통감한다”며 “패러다임의 변화를 받아들이면서 (블랙야크) 브랜드만의 본질을 지키고 독창적인 스토리를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날 창립기념일에는 히말라야 지진 지역을 지원해 재건된 ‘블랙야크 스쿨’의 재학생을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그는 “히말라야는 제 마음의 고향”이라고 했다.

 

한국소비자신문  news@koreasobij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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