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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몰려오는 중국차...잘 팔릴까?
동풍소콘의 0.9톤 소형트럭 C32.<신원CK모터스 제공>

15일 신원CK모터스는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의 수출 전문 계열사인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내달부터 이 회사의 차량을 국내 판매한다고 밝혔다.

새로 들여올 중국산 차량은 한국지엠이 창원공장에서 생산하는 경상용차 '라보'급의 0.7톤 미니트럭(K01)과 0.9톤 소형트럭인 싱글캡(C31)과 더블캡(C32), 2인승·5인승 소형 화물밴(C35) 등이다. 국내 시판 가격은 1000만원 대부터 책정된다고 한다. 내달 사전 예약을 받고, 5월부터 본격 판매한다

국내 자동차 시장 최초로 지난해 중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여온 신원CK모터스(구 중한자동차)가 이번에는 반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는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실제 지난해 판매량은 목표의 10% 수준에 그쳤다.

 

한국소비자신문  news@koreasobij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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