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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카칩' 출시 30주년 맞아

12일 오리온은 출시 30주년을 맞은 ‘포카칩’이 국내 누적매출액 1조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전혔다.

1988년 7월 첫 출시 후 지난 6월까지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으며 판매 개수로 환산 시 약 17억 봉지에 달한다. 30년 동안 1분에 100봉 이상씩 팔린 셈이다. 그 동안 사용한 감자의 개수는 약 22억개로, 이는 10톤 트럭 4만 대 분량이다.

포카칩은 ‘초코파이情’과 더불어 오리온의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제품이다. 1980년대 후반 유럽 등 선진국에서 생감자칩이 ‘스낵의 꽃’이라 불리며 원물을 그대로 가공한 과자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포카칩을 출시하게 됐다.

한편 오리온은 포카칩 출시 30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리온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30년간 변함없이 포카칩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맛있고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원칙 아래 고객, 감자농가, 오리온이 함께 Win-Win 할 수 있도록 제품 혁신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소비자신문  news@koreasobij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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