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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발을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특수기능성첨단 소재 인체공학적 설계 디자인

부산 신발을 글로벌 명품 브랜도로 육성

   
 

 

부산시는 우리 고유의 세계적인 신발 명품 브랜드 육성을 위해 특수기능성 첨단소재, 인체공학적 설계, 디자인 개발 등을 위한 ‘2014년도 우리 브랜드 신발 명품화 사업(이하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품화 사업은 지역 신발기업에 대해 첨단소재, 인체공학적 설계, 디자인 등 개발 지원으로 부산브랜드 신발을 세계적 고부가가치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3억 9천8백만 원 규모로 경쟁력 있는 지역 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중·소 브랜드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 업체선정 시 성장가능성과 사업화가능성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비 구성을 참여기업의 사업계획에 준해 1억원 이내로 차등지급함으로써 개발의 합리성 제공과 개발품의 완성도제고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이하 센터), 한국신발피혁연구소(이하 연구소), 참여업체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서 △센터는 디자인 및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 성능평가 △연구소는 신소재 개발, 애로기술 지원 및 기능성 부품개발 지원 △업체는 개발제품 상용화, 시장개척 등의 역할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kr),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www.shoenet.org), 한국신발피혁연구원 홈페이지(www.kiflt.re.kr)를 참조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2월 21일까지.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능성 있는 지역기업이 세계적인 명품 신발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하고, “부산신발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산시, 센터, 연구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함께 만들어 명품신발개발의 산파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우리 브랜드 신발 명품화 사업을 통해 (주)화승, (주)자이로, (주)와일드 캣, 티엔에스무역(주), SG상사 등 5개 업체의 제품개발로 참여업체는 향후 5년간 340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 우리브랜드 명품화 사업 추진 현황 >

부산지역 대표 신발기업 지속적 브랜드 육성 추진

- ‘06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매년 5개사 선정, 7년간 지원

- 6회 참여 1개사(트렉스타), 5회 1개사(삼덕통상), 4회 1개사 (화승), 3회 2개사 (학산, 성신신소재), 2회 3개사(나노텍세라믹스, 광성아이엔디,

보스산업), 1회 참여 8개사로 총 16개사 브랜드 집중 육성

사업기간

지원업체

주관기관

총사업비

‘06.5~‘07.7

5개 업체 (하이퍼그맆, 3DX스포츠, 영풍제화, 삼덕통상, 보스산업)

연구원

388백만원

(센터/연구소298,민자90)

‘08년(1년)

5개 업체

(학산, 삼덕통상, 트렉스타, 아이손, 성신신소재)

신발센터

358백만원

(시비 270, 민자 88)

‘09년(1년)

5개 업체 (트렉스타, 학산, 삼덕통상, 성신신소재, 보스코프레이션)

신발센터

398백만원

(시비 300, 민자 98)

‘10년(1년)

5개 업체(트렉스타, 삼덕통상, 성신신소재,

나노텍세라믹스, 화승)

신발센터

398백만원

(시비 300, 민자 98)

‘11년(1년)

5개 업체

(에이로, 화승, 광성IND, 트렉스타, 학산)

신발센터

398백만원

(시비 300, 민자 98)

‘12년(1년)

5개 업체 (화승, 트렉스타, 노텍세라믹스, 삼덕통상, 광성IND)

신발센터

398백만원

(시비 300, 민자 98)

‘13년(1년)

5개 업체

(화승, 자이로, 와일드캣, 티엔에스무역, SG상사)

신발센터

398백만원

(시비 300, 민자 98)

류창규 기자 news@koreasobija.com

 

류창규 기자  news@koreasobij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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